성형외과의사가 말하는 최신 성형 트렌드는? .

출처 :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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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개그맨 부부 박준형과 김지혜가 출연, 현직 성형외과 의사들에 따르면 상담때 가장 많이 언급되는 연예인이 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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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는 내 문제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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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에서 언급되는 남녀상으로 서강준이나 아이린이 꼽히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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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과거에는 성형을 원하는 사람들이 닮고 싶은 유명인의 사진을 가져오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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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의 성형 트렌드는 유명인의 얼굴이 아닌 이것이라고 합니다.

바뀐 성형 트렌드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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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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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의 기준으로 떠오른 이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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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에 필터 낀 거 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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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 앱으로 셀프 성형하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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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하기엔 애초부터 판이 다른 셀럽들 보다는 아마도 이런 어플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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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끼워도 그건 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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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입니다.

너무 쉽게 정답을 맞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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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리케이션으로 찍은 자신의 셀카를 가져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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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성형외과 의사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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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성형수술을 받은 사람들의 55%가 사람들이 자기 자신이 심하게 편집되거나 필터화된 모습처럼 보이고 싶어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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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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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처럼 성형하는 생활의 기준이 되어버린 sns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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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으로 필터링 한 셀카를 sns에 올릴 때는 만족감을 느끼지만 실제 자기 모습에 실망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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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그런 경험은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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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현상은 성형을 스마트휴대폰 앱 셀카처럼 젊은이들을 성형 수술로 몰고 있는 셀카 어플리케이션을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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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최신 성형 트렌드는 유명인의 얼굴이 아니라 필터 씌운 셀카처럼 고치는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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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자기애가 반영된 결과라고 볼 수 있는데요. 보정 사진은 자기한테 제일 자연스럽다고 생각해서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