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 참여 방법 컨트렉트넷 (CNET) 사물인터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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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과 사물 그리고 사물과 사람을 이어주는 4차 혁명기술 중 하나인 사물인터넷 IoT 기술을 위한 문제점들은 다양하게 지적되고 있습니다. IP의 부족이라는 것도 한가지 걱정 중 하나였지만 실질적으로 IPv6와 NAT 기술을 통해 극복이 가능한 상태로 발전이 되었으며, 이 이외에도 해결해야 될 문제들이 많았지만 블록체인 기술의 활성화로 상당한 부분을 극복 가능할 듯 보여 앞으로의 전망 역시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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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은 모든 사물에 적용이 가능한 기술로 사물끼리 서로 정보를 주고받고, 사람에게도 정보를 주기 때문에 엄청난 데이터스트림이 발생하게 됩니다. 말 그대로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사물들이 스마트 기기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데이터 쉐어를 위한 프레임워크의 개발과 플랫폼의 필요성은 이전부터 제기되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도 만족할만한 결과는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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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렉트넷은 기존 스마트 컨트랙트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더 수준 높은 보안과 상호 응용성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이 말하는 추구하는 스마트컨트렉트의 도전과제에 대해서 알아보면,- 법적 상태 : 스마트 계약이 현재법적 효력을 가지고 있는지 여부에 대한 실질적 명확성이 없다. 대부분의 국가는 혁신을 따를 것이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으니 명확한 기준이 곧 제안될 것으로 예상- 보안 :  제대로 설계되지 않은 경우 보그와 보안 취약점투성이가 될 수 있다. (사이버 도둑질이나 계약 폐기)- 외부 정보 액세스 : 스마트 계약은 본질적으로 네트워크 외부의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없다.- 롤 백 오류의 어려움 : 불변성은 블록체인의 핵심 요소이다. 하지만 논리 코드에 실수가 있다면 취소할 수 없다(플러그인 형태로 수정이 필요함스마트 계약이 완전한 것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의외로 맹점이 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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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급망 단축과 처리 속도 향상 :  블록체인기술은 본질적으로 좁은 열의 불변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에 능하지만 IoT 데이터 스트림은 시계열(값+타임스탬프) 기반이며, 전송되는 센서 데이터의 주파수가 높은 경우 멀티 기가바이트로 이용 가능합니다.-  비용 감소 : Virtual Chaindml 도입과 IPFS(Inter Planetary File System)의 활용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보다 2천에서 8천 배가량 저렴한 가격에 저장이 가능하다- FSolidM 시스템 : 스마트 계약은 FSolidM의 도입으로 훨씬 더 보안적이고 견고해짐(오류 해결이 아닌 원천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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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쓰 : 말이 필요 없이 유명한 회사Bitfury : 블록체인솔루션 전문 기업(대형 채굴업체, 인프라 제공)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309094823&type=det&re=chamber of digital commerce : 디지털 상공회의소ht­tps://digitalchamber.org/GB(General Bytes) :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기술 제품 생산업체로 비트코인 ATM 생산 업체 중 하나CPchain : 사물인터넷 기초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는 데이터 플랫폼전략적으로 맺어진 파트너십이 군더더기 없이 필요한 곳들로만 이뤄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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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코인, 게이트, 후오비 등 여러 거래소와 협의 중이라고 합니다만 모든 곳에 상장될 가능성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상장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하니 기대는 해볼만할 것 같습니다. 3월 10일부터 크라우드 세일이 시작되며 KYC 등록 해야하기 때문에 서두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통 승인은 5시간 정도 소요되었던거로 기억이 납니다. 참여는 바로 아래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ico 참여 방법은 더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s://www.app.contractnet.com/r3geua35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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