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빴던 하루 #28

오늘은 좀 바빠 새벽에 일어나 아침기차를 타고 00:00 원룸계약으로 갔다. 저번에 방을 체크아웃할 때 방을 꼼꼼히 보지 않아서 이번에 체크아웃을 했습니다. 물론 지난 주에 보증금을 냈기 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계약서에 서명해야 했습니다. 다행히 오래된 집이지만 상태는 양호합니다. 주방이 아주 작은데 요리를 많이 할 것 같지는 않아서 그런 점은 감안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