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구아(12.1.24)
안티구아를 배경으로 오늘은 아침 8시쯤 일어나서 해가 쨍쨍해서 어제 산에 오르기 위해 입었던 옷을 그냥 빨래해서 지붕에 걸었습니다. 그리고 요리를 했는데 된장국이 너무 싱거웠고 미역과 계란이 맛이 없어서 먹기 힘들었습니다. 결국 1/3은 남기고 미역 한 봉지에 담았습니다. 먼저 센트럴파크 옆에 있는 대성당으로 갔다. 입장료는 3케살입니다. 천장의 돔은 모두 무너지고 둥근 틀만 남았습니다. 엔젤 패턴은 중앙 … Read more